경북 명퇴교원 증가세
2018-12-07 07:35 | 이지원
경북에서 명예퇴직을 신청한 교원이 올 상반기보다 40%이상 늘었습니다.

경북교육청이 지난 달 5일부터 16일까지 내년 상반기 초중고 교원 명예퇴직 신청을 받은 결과 초등 92명, 중등 157명 등 249명으로 집계돼 올 상반기에 비해 72명 늘었습니다.

경북교육청은 고령화로 학생지도에 어려움을 겪는 교원이 늘면서 경북의 명퇴 교원은 2017년 306명, 올해 376명 등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