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기문 영천시장, 검찰 조사 7시간만에 귀가
2018-12-07 09:30 | 김용우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를 받고 있는 최기문 영천시장이 어제(6일) 검찰 조사를 받고 7시만 만에 귀가했습니다.

검찰은 어제 오후 1시쯤 최 시장을 불러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허위 사실이 적힌 공보물 4만 9천여 부를을 제작해서 유권자들에게 발송한 경위를 집중 조사했고, 최시장은 혐의를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검찰은 법률 검토를 거쳐 조만간 기소 여부를 결정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