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노총 노조원에게 흉기 난동 50대 조사
2019-01-11 19:21 | 김용우
김천경찰서는 시청앞마당에서 농성중인 민주노총 노조원들에게 흉기를 휘두르며 난동을 부린 혐의로 51살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오늘 오전 8시 반쯤 김천시청 앞마당에서 농성중이던 민주노총 조합원들을 흉기로 위협하고 피켓을 부수며 10여분 동안 난동을 부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