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습생 강제추행 미술작가 벌금형
2019-02-11 07:33 | 김용우
대구지방법원은 실습생을 강제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미술작가 38살 A씨에 대해 벌금 300만원을 선고하고 40시간의 성폭력 치료프로그램을 받을 것을 명령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9월 대구예술발전소에서 자신의 작품을 관람객들에게 보여주면서 전시회 업무를 도와주던 실습생 23살 B씨를 강제로 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