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박물관 특별전 연계 특별강연 진행
2019-02-12 07:35 | 정병훈
국립대구박물관은 특별전시 중인‘여성 한복, 근대를 만나다'의 이해를 돕기 위한 전시 연계 특별강연을 모레(14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120분 동안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모레 열리는 첫 강연은 '모던걸과 못된걸 사이의 한복'이라는 주제로 김현희 학예연구실장이 진행하고 수강은 별도 예약없이 매회 60명 선착순으로 접수합니다.

지난해 12월 8일 시작된 국립대구박물관의 '여성 한복, 근대를 만다나' 특별전은 다음달 10일까지 계속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