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교육청, 돌봄전담사 49명 추가 배치
2019-03-14 10:29 | 정성욱
대구지역 초등 돌봄교실 전담사들의 파업 속에 대구시 교육청이 올 상반기 돌봄 전담사 49명을 추가 채용하기로 했습니다.

대구 교육청은 또 정규 수업이 끝난 오후 1시부터 4∼5시간 돌봄교실이 운영되기 때문에 하루 최대 근무시간은 6시간이면 충분하다는 입장입니다.

하지만 대구 돌봄 전담사의 절반인 120여명은 근무시간 8시간 연장을 요구하며 지난 4일부터 무기한 파업을 벌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