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 망정동에서 오수 흘러넘쳐... 시민 불편
2019-03-15 10:26 | 남효주
어제 밤 10시 쯤, 경북 영천시 망정동의 한 아파트 인근에서 오수가 도로로 흘러넘쳐 악취가 진동한다는 시민들의 신고가 빗발쳤습니다.

영천시는 한 식당에서 버린 기름이 굳으면서 오수관로가 막힌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