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상습학대 어린이집 보육교사 집행유예 3년
2019-04-15 10:27 | 한현호
대구지방법원은 상습적으로 어린이들을 때리거나 상처를 입힌 혐의로 기소된 어린이집 교사 A씨에게 징역 1년 6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2017년 9월 대구 수성구 한 어린이집에서 5살 남아가 장난을 쳤다는 이유로 머리를 때리는 등 7차례에 걸쳐 아이들을 폭행하거나 상처를 입힌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