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남자 동료 성추행 40대 집유
2019-04-16 07:33 | 김용우
대구지방법원은 직장 동료를 성추행한 혐의로 48살 A씨에게 징역 4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하고 40시간의 성폭력 치료강의 수강을 명령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6월 광고업체에서 근무하며 직장 남자 동료인 42살 B씨를 대상으로 3차례 강제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