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8천억여원 추경예산안 편성
2019-04-16 20:54 | 이지원
경상북도가 8천여억원 규모의 올해 첫 추경예산안을 편성해 경북도의회에 제출했습니다.

사상최대 규모인 추경예산안은 도시청년 시골파견제를 비롯한 경북형 일자리 사업에 69억 원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335억원을 편성했습니다.

또 내년 대구경북 방문의 해를 앞두고 관광활성화에 236억 원, 농업경쟁력 강화에 120억 원, 포항 지진 이재민 지원에 72억 원을 반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