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청, 의료폐기물 불법 창고 5곳 추가 적발
2019-06-13 09:25 | 김용우
TBC가 집중 보도한 불법 의료폐기물 창고가 환경청 조사에서 추가로 적발됐습니다.

대구환경청의 중간 수사결과 발표에 따르면 지금까지 적발된 7곳, 천여 톤 외에 고령과 구미, 김천, 상주의 창고 5곳에서 의료 폐기물 백49톤을 불법보관하고 있었습니다.

또 문제의 업체가 처리 비용을 받고 정부 전산 기록을 조작해 불법 보관을 지시한 정황을 일부 확인하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