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실련, "대구시 깜깜이 행정 비판"
2019-07-11 14:44 | 박정
대구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은 보도자료를 내고 2017년부터 시장이 결재한 문서 원문을 공개해 온 대구시가 지난해까지 170여 건을 공개한 것과 달리 올들어 5건을 공개하는데 그쳤다고 비판했습니다.

경실련은 대구시의 소극적인 정보공개 행정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사례라며 보다 능동적인 정보 공개를 통해 시민의 알 권리를 보장하고 투명하게 시정을 운영할 것을 촉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