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해외자문기업에 대학생인턴피견
2019-07-12 07:36 | 이지원
경상북도가 올해 해외 자문위원 운영기업에 대학생 해외인턴 19명을 파견합니다.

선발된 해외인턴들은 대구 경북 소재 대학생으로 미국 H마트와 호텔 스탠포드 등에서 1년동안 총무와 마케팅, 전산관련 업무를 하고 경상북도로부터 항공료와 실손보험료를 지원받습니다.

경상북도는 청년들의 해외 취업과 실무 경험을 돕기 위해 2010년부터 48개 나라의 해외자문위원 기업들과 연계해 대학생 인턴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고 현재까지 350명을 파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