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교과중점학교 3곳 추가지정
2019-07-17 07:35 | 이지원
경북교육청이 내년부터 3년동안 특화된 교육과정을 운영할 교과중점학교 3곳을 추가 지정했습니다.

이에따라 과학 중심 교과를 운영하던 경주고와 청도 모계고가 내년부터 과학과 정보, 과학과 예체능을 융합한 이공계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김천 성의고는 소프트웨어 관련 교과를 융합해 공학이나 IT 관련 진학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특화된 교육을 실시합니다.

경북교육청은 3개 학교에 시설 확충과 홍보, 프로그램 계획 비용으로 천5백만원에서 2천만원씩을 지원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