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호지구 타운하우스 건설업체 기소의견 송치
2019-08-13 10:26 | 한현호
대구 수성경찰서는 법원 등이 옮겨갈 수성구 연호지구 일대에서 지자체 승인 없이 주택을 분양하려 한 혐의로 지역 A 건설업체를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업체는 주택법에 따른 30가구 이상 분양사업 시행자로 구청에 승인을 받아야 하지만 이를 누락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해당 업체는 토지에 대한 판매 사업일 뿐 주택분양 사업이 아니라고 해명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