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치소서 20대 극단적 선택경위 조사
2019-08-13 17:55 | 김용우
교정당국은 오늘 새벽 대구구치소에서 숨진 채 발견된 재소자 23살 A씨의 사망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교정당국은 A씨가 자신의 처지를 비관해 극단적인 선택을 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또 최근 A씨의 면회 기록과 다른 재소자들을 상대로 자세한 경위를 파악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