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성구 노래방 화재 3명 대피
2019-08-13 20:52 | 한현호
오늘 오후 1시 40분 쯤 대구 수성구 지산동의 3층짜리 건물 지하 노래방에서 불이 나 2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2층 주택에 있던 주민 3명이 대피했고, 노래방 천장과 기계 등이 불에 탔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노래방 기계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