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BC 경주, 포항 앞 바다 고수온 주의보 발령
2019-08-14 09:35 | 이종웅
경주와 포항 앞 바다에 고수온 주의보가 내려져 양식 어류들의 폐사가 우려됩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경주 월성과 포항 장기면 양포리, 구룡포읍 석병리 앞 바다의 수온이 28도로 올라 고수온 주의보를 발령했습니다.

경북도는 양식 어패류의 64%를 차지하는 강도다리의 한계 수온이 27도여서 폐사를 막기위해 액화 산소와 얼음등을 지원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