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포제련소 윗선 개입 여부 수사 촉구
2019-08-14 21:05 | 김용우
영풍 석포제련소 환경오염 피해 공동대책위는 영풍그룹 회장과 대표이사에 대한 수사를 촉구하는 진정서를 대구지검에 냈습니다.

공동대책위는 그룹 오너와 회사 대표가 석포제련소 대기오염물질 측정 자료 조작에 관여했는지에 대해 수사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구속기소된 석포제련소 환경담당 상무가 독자적으로 대기오염물질 측정 자료를 조작했다는 것은 납득하기 어렵다고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