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7월 고용 엇갈려
2019-08-15 20:56 | 정병훈
지난달 대구는 고용 사정이 나빠졌지만 경북은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북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달 대구의 고용률은 58.3%로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1% 포인트 하락했고 경북은 62.4%로 0.2% 포인트 상승했습니다.

업종별로 대구는 도소매, 숙박음식점업과 제조업에서 고용 감소가 뚜렸했고, 경북은 제조업과 농림어업 부문에서 고용이 증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