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경북대병원 직장 내 괴롭힘 논란 불거져
2019-08-16 20:51 | 한현호
칠곡경북대병원에서 직장 내 괴롭힘 민원이 접수돼 병원 측이 조사에 들어갔습니다.

병원측에 따르면 간호사 6명이 지난 해부터 최근까지 수간호사로부터 폭언과 협박, 근무시간을 벗어난 업무지시와 근로 강요를 당했다는 민원이 접수됐습니다.

병원 측은 해당 수간호사를 격리차원에서 대기발령 시키고 고충처리위원회를 통해 실제 직장 내 괴롭힘 행위가 있었는지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