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월드사고 주의의무 위반여부 조사방침
2019-08-17 20:43 | 송태섭
어제 대구 이월드에서 발생한 놀이기구 안전사고를 수사하고 있는 경찰은 이월드 측의 관리상 주의의무 위반여부 등을 조사할 방침입니다.

경찰은 놀이기구에 끼여 무릎 아래가 절단된 근무자 A씨와 이월드 관계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밝히고 관리소홀과 안전수칙위반여부등을 수사하기로 했습니다.

사고를 당한 A씨는 이월드 정식직원이 아니라 아르바이트생으로 5개월정도 근무해 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