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월드 놀이기구 안전사고 경찰 수사 계속
2019-08-18 21:00 | 남효주
대구 이월드에서 발생한 놀이기구 안전사고에 대해 경찰이 사고원인과 안전관리위반여부등을 수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놀이기구에 끼여 무릎 아래가 절단된 아르바이트생 A씨와 이월드 관계자를 상대로 A씨가 운행 당시 놀이기구 뒤편에 서있었던 경위와 안전수칙위반 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조사하고 있습니다.

또 모레는 국과수와 합동감식을 벌여 놀이기구가 정상작동했는지 여부를 파악할 방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