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타워 철거현장에서 불...작업자 1명 부상
2019-08-18 21:00 | 남효주
오늘 오전 10시 40분 쯤, 대구시 수성구의 주차타워 철거현장에서 불이 나 2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작업을 하던 근로자 2명이 고립되었다 1시간 여 만에 구조됐고, 이중 한 명은 오른팔에 부상을 입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