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폐기물처리시설 화재 나흘째 진화 중
2020-02-17 10:26 | 남효주
지난 14일 경주시 강동면 폐기물처리시설에서 난 불이 나흘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소방당국은 불이 인근 산으로 번지는 것을 막기 위해 산불전문진화대를 현장에 배치하고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지만 창고에 보관중인 폐기물 속에 인화물질이 많아 불이 완전히 꺼질 때까지는 며칠이 더 걸릴 것으로 보입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를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