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직자 재산 공개..권 시장 7,600만원 늘어
2020-03-26 07:33 | 정병훈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의 공직자 재산공개에 따르면 권영진 대구시장이 전년도보다 7,600만원 증가한 18억 천 400만원, 배재숙 대구시의회 의장이 1억 천 800만원 증가한 36억 7,900만원을 신고했습니다.

대구시의원 가운데 송영헌 의원이 62억3700만원으로 가장 많았고, 최소 신고자는 김규학 시의원으로 2600만원이었습니다.

기초단체장 중에는 김문오 달성군수가 35억4100만원으로 최고 신고자 였고 이태훈 달서구청장이 3억5500만원으로 가장 적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