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코로나 극복 비상경제회의 열어
2020-03-26 07:33 | 서은진
경상북도가 지역 경제단체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극복 비상경제회의를 열었습니다.

회의에서는 재난 긴급 생활비 지원과 소상공인 살리기, 농축산 유통과 판매 활성화 대책이 중점 논의됐습니다.

경상북도는 추경 예산이 조기에 집행될 수 있도록 지역 경제단체가 역할을 분담하고 기업이나 소상공인들이 빠지지 않고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긴밀한 공조를 약속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