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가계소비 개인소득 저조
2020-03-26 07:33 | 정병훈
대구·경북지역의 가계소비와 개인소득이 다른 지역보다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대구와 경북의 1인당 가계소비는 각각 천 640만원과 천 5백만원으로 전국 시.도 평균에 못미쳤습니다.

1인당 개인소득도 2018년 기준 대구 1천859만원, 경북 1천832만원으로 광역시와 광역도 평균 이하였고 개인소득도 서울, 부산, 인천, 광주 등은 4% 포인트 가량 늘었으나 대구는 1.3%포인트 증가에 그쳐 6위에서 8위로 두단계 내려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