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격리헤제자 관리에 AI 활용
2020-03-26 07:33 | 정병훈
대구시가 코로나19 관련 격리 해제자 관리에 인공지능 AI 음성 로봇을 활용합니다.

대구시는 코로나19 격리에서 해제된 완치 환자와 음성 판정을 받은 신천지 신도 등 8천여명을 상대로 2주간 1일 한차례 건강 상태를 점검하는데 AI 음성 로봇이 관리 대상자에게 자동으로 전화해 발열, 호흡기 증상 여부를 묻는 방식입니다.

관리 대상자가 이상이 있다고 응답하면 관할 보건소로 상황이 통보 되고 대한가정의학회 소속 의사가 전문 상담을 진행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