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교육청 개학 추가 연기 건의 방침
2020-03-27 20:52 | 송태섭
대구시교육청이 다음달 6일로 예정된 학교 개학을 또 다시 연기해 줄 것을 교육부에 건의하기로 했습니다.

강은희 대구시교육감은 학생과 교직원 확진자가 하루에 2-3명씩 꾸준히 발생해 다음달 6일 개학은 부담스럽다면서 개학 연기를 건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개학 후 학생 확진자가 발생해 위급한 상황이 생기면 자칫 적기에 학생 치료가 어려울 수도 있다고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