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안 해상 케이블카로 관광활성화
2020-05-23 20:43 | 정석헌
울진과 포항등 경북 동해안 지자체들이 해상 케이블카로 관광활성화에 나섭니다.

울진군은 왕피천에 길이 715미터, 최대높이 55미터 규모에 캐빈 15대를 갖춘 케이블카를 오는 7월1일 개장할 예정입니다.

포항시도 영일대 해수욕장을 가로 지르는 해상 케이블카를 내년에 준공하고, 영덕군도 민자 377억원을 유치해 강구면에 해상케이블카를 설치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