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노래방 집합금지 행정명령 검토
2020-05-23 20:43 | 박철희
대구시가 이태원 클럽발 확진자들이 자주 찾은 동전노래방에 대한 집합금지 행정명령 여부를 내일쯤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권영진 시장은 긴급 브리핑에서 현재 전체 노래연습장에는 집합제한 명령이 내려져 있다며 동전노래방과 관련한 지역 사회 전파 위험이 현실화되면 집합금지 등 추가적인 조치를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내일 끝나는 유흥시설에 대한 집합금지 행정명령 연장 여부도 내일쯤 밝히겠다고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