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별공시지가 대구 7%대, 경북 4%대 상승
2020-05-29 10:30 | 박철희
대구 지역의 올해 개별공시지가 상승률이 전국 시도 가운데 세번째로 높았습니다.

2020년도 개별공시지가에 따르면 지난해 대비 대구지역의 평균 상승률은 7.03%로 서울과 광주에 이어 세번째였고 전국 평균 5.95%를 크게 웃돌았습니다.

경북은 4.89%로 전국 평균보다 낮았지만 9개 도 가운데는 세번째로 높았습니다.

대구에서는 수성구가 9.01%로 가장 높았고 경북에서는 울릉군이 16.93%나 상승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