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의료계 휴진 대비 비상 진료 대책 마련
2020-08-12 10:27 | 서은진
경상북도는 오는 14일 예고된 의료계 집단 휴진에 대비해 비상 진료 대책을 마련했습니다.

경북도는 집단 휴진 기간 중 원활한 진료를 위해 시.군에 26개 비상진료대책 상황실을 운영하고 도내 응급의료기관과 의료원 등을 중심으로 비상진료체계를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보건당국은 의료계 집단 휴진일부터 임시공휴일까지 최대 나흘간 휴진이 예상됨에 따라 지속적인 약 투약이 필요한 만성질환자들은 미리 진료를 받을 것을 권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