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호우,태풍 훼손 등산로 정비
2020-09-16 07:34 | 박철희
대구시는 최근 코로나 사태로 실내 운동이 제한돼 등산객이 급증함에 따라 주요 등산로 정비에 나섰습니다.

이를 위해 오는 21일까지 팔공산과 비슬산 등 160개 노선 517킬로미터 가운데 집중호우와 태풍에 훼손된 곳을 찾아 보수할 예정입니다.

또 안내판과 편의시설을 정비하고 등산로 주변 쓰러진 나무를 제거해 시민들이 안전한 산행을 즐기도록 조치할 방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