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비율 낮아
2020-10-16 07:36 | 김용우
대구시는 지난해 대구시내에서 발생한 교통사고 가운데 어린이보호구역 내 사고 비율은 0.21%로 서울과 6대 광역 가운데 가장 낮았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어린이 교통사고 비율은 5.4%로 광주와 함께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시는 이에따라 초등학교 주출입구 노상 주차장을 모두 철거하고 2022년까지 과속단속 카메라와 신호기 460여 대를 설치해 안전 대책을 강화해 나갈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