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지역 수출 늘고 수입은 감소세
2020-10-16 18:22 | 김용우
지난달 대구경북의 수출은 늘었지만 수입은 감소세가 이어졌습니다.

대구본부세관에 따르면 지난달 지역 수출액은 39억 3천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1% 늘었고, 수입은 4.7% 줄었습니다.

품목별로는 수송장비와 화공품 수출이 늘어난 반면 철강재 수입이 크게 감소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