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기업 85%, 내년 경기전망 '불황'
2020-11-20 07:35 | 김용우
대구상공회의소가 지역 기업 321곳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응답기업의 85%가 내년도 경기전망을 불황으로 내다봤습니다.

절반에 가까운 46%는 내수부진으로 인한 악순환을 요인으로 꼽았고, 세계 경제 회복 불확실성 증가와 기업투자 감소가 뒤를 이었습니다.

또 응답기업의 54%가 2022년쯤 코로나19 이전 수준으로 회복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