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 원어민 보조교사 유튜브 채널 개설
2021-01-14 07:38 | 최종수
경북교육청은 초중고 학생들의 영어 수업을 돕기 위해 원어민 보조교사 3백명이 참여하는 유튜브 채널 '테크앤뤼치GB'를 개설했습니다.

원어민 교사들은 유튜브 채널에 수업활동과 일상생활, 그리고 학교 뉴스와 취미활동 등의 콘텐츠를 올려 영어 의사 소통을 돕게 됩니다.

교육청은 원어민 교사들이 수업 능력과 소속감을 높이고 학생들은 영어 소통 능력을 키울수 있을것으로 기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