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가격리 수험생 응시제한 대책 건의
2021-01-14 12:43 | 서은진
코로나로 자가격리된 영주의 고3 수험생이 대입 미술 실기 시험 응시가 제한되자 이철우 경북지사가 코로나19 중대본 영상회의에서 정부에 대책마련을 건의했습니다.

이 지사는 이자리에서 해당 수험생이 모 대학 미술 실기시험을 위해 서울의 한 게스트 하우스에 머물다 직원이 확진되는 바람에 지난 10일부터 자가격리중이라며 안타까운 사정을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