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서 25톤 트레일러 중앙분리대 들이받아
2021-01-14 11:21 | 한현호
어제 저녁 7시 쯤 대구포항고속도로 와촌휴게소 근처에서 포항 방향으로 가던 25톤 트레일러 차량이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중앙분리대 파편이 튀면서 대구 방향으로 달리던 승용차 3대가 타이어 펑크 등 피해를 입었고 특히 모닝 승용차는 전복되면서 불이 나 3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은 트레일러와 모닝 운전자가 스스로 갓길로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며,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